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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48탄 - 야마하 NMAX125 엔진 소음 해결 (1편)
소음의 원인이 구동계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었다. 엔진 헤드 밸브 간극을 점검해 보기로 했다. 엔진 헤드 커버 열고, 헤드커버 안쪽에 솔레노이드 밸브 막대가 부러진 채로 걸려 있고, 가이드 하는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검지 손톱만한 크기의 쇠조각이 엔진헤드 속에서 돌아 다니고 있었다.!! 엔진 헤드 밸브 간극은 5mm가 넘는다.!!! 엔진 헤드 커버를 열어보니 밸브 간극이 조절불가한 상태로 벌어져 있고, 솔레노이드 밸브 막대기가 부러지면서 헤드커버 안쪽까지 부서진 상황이었다. 엔진 분해가 필수적이다. 엔진을 프레임에서 분리하려면 오일과 냉각수를 먼저 빼내야 한다. 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lpark/223390561828 야마하 NMAX125 엔진 소음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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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52탄 - 야마하 NMAX125 엔진 과열 현상 해결
2022년식 엔맥스125의 수온게이지가 끝까지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냉각수 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써모스탯 작동 테스트를 진행해 보기로 했다. '써모스탯(Thermostat)'이란 냉각수 온도에 따라 밸브가 열리거나 닫힘으로서, 냉각수의 순환을 조절하여 엔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장치이다. 고장은 '닫힘고착'과 '열림고착'이 있는데 닫힘고착일 경우, 냉각수 순환이 되지 않아서 냉각수 온도가 올라가고, 심하면 엔진이 늘어붙는 현상으로 발전하게 된다. 시동 후, 5분만 지나면 수온게이지가 끝까지 올라간다. 기존 냉각수를 배출시키고 호스와 써모스탯까지 분리 며칠전에 새 냉각수로 교환했는데.. 녹물이 배출되었다.!! 뭔가 문제가 있다. 전체 내용 : https://m.blog...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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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50탄 - 혼다 SCR110 알파 리어 타이어 교환
2017년식 적산거리 20,350km인 내 SCR의 뒷바퀴가 뒤뚱뒤뚱하는 느낌이 들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공기압이 빠지는 현상이 생겼다. 혼다 대리점에서 타이어를 교환했었는데, 처음부터 느낌이 좋지가 않았고 마일리지가 한참 남았지만 교환하기로 했다. 2021년에 타이어를 교환했는데, 지금 보니 2018년에 생산된 타이어가 끼워져 있었다. 흠~~ 타이어의 변형이 일어난 느낌이 온다. 회전하는 동안 뒤뚱뒤뚱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머플러 탈거하고 24mm 복스알과 고출력 임팩트를 이용하여 뒷바퀴를 탈거한다. 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lpark/223392842342 혼다 SCR110 알파 리어 타이어 교환 2017년식 적산거리 20,350km인 내 SCR의 ..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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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49탄 - 야마하 NMAX125 엔진 소음 해결 (2편-완결)
1편에서 소음의 원인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해결하는 과정이다. 문제가 있었던 부품을 신품으로 대부분 교환한다. 크랭크샤프트 앗세이 올려 놓고 가스켓 본드 발라주고 크랭크 케이스를 조립한다. 피스톤과 실린더를 신품으로 장착. 전체 내용 : https://theserverside.tistory.com/2517 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48탄 - 야마하 NMAX125 엔진 소음 해결 (1편) 소음의 원인이 구동계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었다. 엔진 헤드 밸브 간극을 점검해 보기로 했다. 엔진 헤드 커버 열고, 헤드커버 안쪽에 솔레노이드 밸브 막대가 부러진 채로 걸려 있고, 가이 theserverside.tistory.com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