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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42탄
주행거리가 많은 엔진에서 소음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엔진을 구성하는 수많은 부품들이 마찰에 의해 마모되기 때문에 단차가 생기게 되고 허용수치를 넘어서면 귀에 거슬리는 소음이 들리게 된다. 특히, 엔진 헤드 밸브에 문제가 있다면 소음 뿐만 아니라 시동성, 출력 및 연비 저하 현상이 발생한다. 밸브 정비를 위해서는 엔진 헤드를 분해해야 한다. 2018년식 주행거리 26,000km의 슈퍼커브 엔진헤드 분해를 시작한다. 8mm복스알로 로커암 고정핀 볼트 2개를 풀어준다. 미니 -자 드라이버로 로커암 고정핀을 빼주고 로커암 2개를 분리해 준다. 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lpark/223343511850 혼다 슈퍼커브110 엔진 헤드 밸브 분해 주행거리가 많은 엔진..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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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50탄 - 혼다 SCR110 알파 리어 타이어 교환
2017년식 적산거리 20,350km인 내 SCR의 뒷바퀴가 뒤뚱뒤뚱하는 느낌이 들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공기압이 빠지는 현상이 생겼다. 혼다 대리점에서 타이어를 교환했었는데, 처음부터 느낌이 좋지가 않았고 마일리지가 한참 남았지만 교환하기로 했다. 2021년에 타이어를 교환했는데, 지금 보니 2018년에 생산된 타이어가 끼워져 있었다. 흠~~ 타이어의 변형이 일어난 느낌이 온다. 회전하는 동안 뒤뚱뒤뚱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머플러 탈거하고 24mm 복스알과 고출력 임팩트를 이용하여 뒷바퀴를 탈거한다. 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lpark/223392842342 혼다 SCR110 알파 리어 타이어 교환 2017년식 적산거리 20,350km인 내 SCR의 ..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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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57탄 - 혼다 슈퍼커브110 프런트 타이어 교환
타이어 펑크가 발생하지 않았는데도 타이어 공기압이 서서히 줄어들 때, 이제는 고민하지 않고 타이어 밸브(구찌)를 교환한다. 여러번의 경험으로 축적된 노하우다. 2018년식 커브 앞바퀴 공기압이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빠져 있었다. 어제밤까지도 잘 타고 다녔는데.. 최근 두세번 반복되었다. 차량에 가지고 다니는 공구로 고민하지 않고 타이어를 탈거했다. 타이어 상태가 꽤 심각하다. 고무가 다 갈라졌다.작업실에 가지고 와서 타이어 및 밸브교환을 진행한다. 신품 타이어와 기존 타이어 비교. 국산 흥아타이어 네이버쇼핑으로 25,900원에 구매했다.슈퍼커브로 60km/h이상 달리지 않기 때문에 고가의 타이어 보다는 실속있는 국산타이어를 선택하였다.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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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박의 오토바이 이야기 56탄 - 야마하 NMAX125 워터펌프 임펠라 날개 교환
2022년식 야마하 NMAX125 수온계 온도가 아이들링 상태에서는 정상범위를 유지하다가 알피엠을 올려서 주행하기만 하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최근에, 냉각계통의 메인부품 3개 중에 2개(라디에이터, 써모스탯)를 신품으로 교환하였기에 마지막 남은 1개!! 워터펌프를 의심하고 점검해 보았다.워터펌프 점검을 위해서 왼쪽 카울을 탈거해 준다. 워터펌프와 연결된 고무호스를 탈거하기 전에 냉각수를 받아낼 큰컵을 받쳐 놓고 플라이어를 이용하여 고무호스를 분리해 준다. 8mm 복스알과 옵셋렌치를 이용하여 워터펌프 커버를 분리해 주면 냉각수를 순환시켜 주는 임펠라 날개가 보인다.전체 내용 : https://m.blog.naver.com/twowheelpark/223451541839 야마하 N..
2024.05.20